발행년도 5년 이상 된 도서는 아예 비치희망도서 신청을 안받는데?아니 그러면 지금 멀쩡히 잘 팔리는 책인데, 갑자기 리커버판이나 개정판이 나오길 기다려야하는거야?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신청하려다가 빠꾸먹음
거기만 그런게 아니라 원래그래. 3년으로 짜르는 데도 있어
왜 이런 규칙을 실시하는걸까? 절판된 책을 신청하지 못하는건 이해하는데,, 시류에 뒤쳐진 정보를 담고있을까 걱정하는걸까? 그런데 몇몇 분야의 책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빠르게 바뀌지는 않는데,, 으악통피혐오멈춰
한정된 예산 내에서 최대한 지역민들이 더 선호할 만한 신간 위주로만 받겠다는 게 도서관 지침이래. 안그래도 논란이 있다고 하더라. 권당 금액제한도 그렇고
도서관 행사 운영에 드는 비용이 꽤 커서 장서는 최근, 많이 빌려갈 만한 책으로 받아야지
유용성의 함정에 빠져 본질을 잃어버렸네 행정상으로는 그게 맞겠지만 슬픈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