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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은 인간의 기본 근성이다. 이는 우리가 수천년 수만년이넘도록 왕과 신과 귀족 에게 충성하고 왕은 신에게 귀족은 왕과 신에게 충성 한 일들이 증거이자 거대한 설명적 사건으로써 증명할수있다.
하지만 오늘 날 우리는 왕과 귀족을 둑이고 신조차 믿지않는다. 그럼 우리의 복종이라는 근성은 사라졌을까? 아니다. 우리는 대신 충성할것을 발견했다 정치인 숭배 연예인 숭배 국가숭배 이념 숭배가 그것이다.
정치인에대한 숭배는 너무나 완벽해서 범죄를 너무나 싫어하는 한국 국민들이 고문 전과 자이자 자신들의 민간인 고문 행위를 어쩔수없는 운명적 사건의 도덕 무언가로 만든 항소이유서를 쓴 정치인 유시민 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었다. 얼마나 아이러닉 한지 모르겠다.
이밖에도 다양한 사례가존재한다. 김일성 김정일 찬양하는 서울대 학생 학생회도 있었다. 폴포트를 찬양하던 좌파 지식인들 히틀러를 찬미하던 독립 운동가들 도 있었다. 물론 그자들은 일반인이 저지른 범죄에대해서는 매우 혹독 하게 반응 한다. 대천사 가브리엘이 강림한것 마냥 굴지만 특정인에게 만큼은 매우 자비롭다. 이는 흡사 스위스에서 유행하건 하느님에게 간택받은자는 정해져있다는 이론과 맞다아있는 부분이있다.
국가 숭배는 소위 국뽕이라 불리우는 것이다. 국가가 잘나가는 것은 나의삶과 아무런 관련 성이없지만 어떠한 자부심을 주며 기분을 고양되는 사람등이 많다. 그래서 월드 텁 과 올림픽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그 선수들이 돈을 tv 를 보고있는 사람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벌고 메달을 타거나 출전하는게 나하고 아무런 상관이없지만 tv 릉 볼때는 모종의 상관이 있는 것 처럼 보이고 그 선수들이 국가 그자체로 보이게한다. 이런 환상이 국민 국가를 만드는 초석이고 국민국가가 국민을 착취하는 근간이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거지보다 자기 세금으로 억단위 출전 수당을 받는 축구선수 올림픽 선수들을 더 좋아하고 돕고 싶어한다. 이는 연예인 숭배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하다.
연예인 숭배는 배우 셀럽 운동선수 등등 수많음 유명인들이 자기보다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돈낸사람은 만지지도 못하는 여성미 남성비를 팔아서 돈을 벌게 해준다. 이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것이라 생각하는데 최근 전 까지는 대중은 돈이없었다. 그래서 줄돈이없었다. 내가생각했을 때는 핸드폰 의무화로 인해 태어나면 무조건 한달에 7만원 씩 내야하는 저항이 전혀없는 신종 인두세 비슷한거라고 생각한다. 욕망에대한 세금이다. 예전에는 이걸 창녀가 대신해줬다면 오늘날에는 연예인들이 대신해주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에서는 창녀들은 불법화되었고 창녀 얼굴보가 연예인들이 외모적으로 월등하기 때문이다.
이념에대한 숭배는 오늘 페미니스트들이 잘보여준다. 그들은 여자는 여자릉 뽑아야 한다는 지켜지지도 않을 정치 구호를 들먹거린다. 하지만 여자가 여자를 뽑은 역사는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때도 존재 한적이없다. 그런데도 페미니스트들은 무조건 여자에게 의석을 의무 할당하거나 장관을 할당하라며 그게 다양성이다 라며 주장한다.
그들은 낙태도 합법화히켰으며 최근에는 낙태도 건강보험 시켜달라고 한다. 또한 여성 1인가구에대한 지원을 인구가 없어서 망하가는 나라에 대해 해달라고 한다. 노르웨이 도 여자가 절반 남자가 절반 죽지만 한국에서 여자절반 남자 절반이 죽는 건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난리를 친다. 페미니스트 전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보여줬다 폴포트와 부하들은 은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수백만을 학살했다. 그러고도 죄책감 하나 느끼지못했다. 그리고 이들을 찬양하는 좌파지식인들도 많았다. 그들도 죄책감 느끼지않고 잘살았다.
문제는 이러한 복종들이 사회에 특히나 자유세계 국가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갈등만 커져나갈 뿐이다. 온갖 뉴스와 지식인들은 정치적 갈등이 넘 심각하니 치유 해야 한다야 어떻게해야하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정치인들에게 주문하고있을 뿐이다. 정치인들도 하겠다고 는 하지만 방법이 없어서 오리무중이고 이대남을 죽여라 인셀들을 죽여라 같은 방법 나올 뿐이다.그결과 갈등은 점점 더 커지고 더커진다. 해결방법은 더욱 어려워 지고 이제는 해결방법이 있는지도 의문이든다. 우리는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것같다. 로마가 코앞에있는데 로마에 도착한지 모으는 카이사스의 군대 와 같은 것이다. 물론 내전은 안날것이다.
그시절과 달리 무기를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옛날 같았으면 우리는 내전을 하고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좀더 쉬워졌응지도모른다. 이 모든 정치적 갈등들도 쉽게 해결 될것이다. 주장하는 사람들이 죽으면 그렇게 되기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이점을 누릴수 없기에
아마 몇년뒤면 10년 뒤면 20년뒤면 우리는 민주주의가 박살나는 걸 보게될것이다.
나는 그때가 기다려진다.
하지만 오늘 날 우리는 왕과 귀족을 둑이고 신조차 믿지않는다. 그럼 우리의 복종이라는 근성은 사라졌을까? 아니다. 우리는 대신 충성할것을 발견했다 정치인 숭배 연예인 숭배 국가숭배 이념 숭배가 그것이다.
정치인에대한 숭배는 너무나 완벽해서 범죄를 너무나 싫어하는 한국 국민들이 고문 전과 자이자 자신들의 민간인 고문 행위를 어쩔수없는 운명적 사건의 도덕 무언가로 만든 항소이유서를 쓴 정치인 유시민 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었다. 얼마나 아이러닉 한지 모르겠다.
이밖에도 다양한 사례가존재한다. 김일성 김정일 찬양하는 서울대 학생 학생회도 있었다. 폴포트를 찬양하던 좌파 지식인들 히틀러를 찬미하던 독립 운동가들 도 있었다. 물론 그자들은 일반인이 저지른 범죄에대해서는 매우 혹독 하게 반응 한다. 대천사 가브리엘이 강림한것 마냥 굴지만 특정인에게 만큼은 매우 자비롭다. 이는 흡사 스위스에서 유행하건 하느님에게 간택받은자는 정해져있다는 이론과 맞다아있는 부분이있다.
국가 숭배는 소위 국뽕이라 불리우는 것이다. 국가가 잘나가는 것은 나의삶과 아무런 관련 성이없지만 어떠한 자부심을 주며 기분을 고양되는 사람등이 많다. 그래서 월드 텁 과 올림픽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그 선수들이 돈을 tv 를 보고있는 사람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벌고 메달을 타거나 출전하는게 나하고 아무런 상관이없지만 tv 릉 볼때는 모종의 상관이 있는 것 처럼 보이고 그 선수들이 국가 그자체로 보이게한다. 이런 환상이 국민 국가를 만드는 초석이고 국민국가가 국민을 착취하는 근간이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거지보다 자기 세금으로 억단위 출전 수당을 받는 축구선수 올림픽 선수들을 더 좋아하고 돕고 싶어한다. 이는 연예인 숭배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하다.
연예인 숭배는 배우 셀럽 운동선수 등등 수많음 유명인들이 자기보다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돈낸사람은 만지지도 못하는 여성미 남성비를 팔아서 돈을 벌게 해준다. 이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것이라 생각하는데 최근 전 까지는 대중은 돈이없었다. 그래서 줄돈이없었다. 내가생각했을 때는 핸드폰 의무화로 인해 태어나면 무조건 한달에 7만원 씩 내야하는 저항이 전혀없는 신종 인두세 비슷한거라고 생각한다. 욕망에대한 세금이다. 예전에는 이걸 창녀가 대신해줬다면 오늘날에는 연예인들이 대신해주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에서는 창녀들은 불법화되었고 창녀 얼굴보가 연예인들이 외모적으로 월등하기 때문이다.
이념에대한 숭배는 오늘 페미니스트들이 잘보여준다. 그들은 여자는 여자릉 뽑아야 한다는 지켜지지도 않을 정치 구호를 들먹거린다. 하지만 여자가 여자를 뽑은 역사는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때도 존재 한적이없다. 그런데도 페미니스트들은 무조건 여자에게 의석을 의무 할당하거나 장관을 할당하라며 그게 다양성이다 라며 주장한다.
그들은 낙태도 합법화히켰으며 최근에는 낙태도 건강보험 시켜달라고 한다. 또한 여성 1인가구에대한 지원을 인구가 없어서 망하가는 나라에 대해 해달라고 한다. 노르웨이 도 여자가 절반 남자가 절반 죽지만 한국에서 여자절반 남자 절반이 죽는 건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난리를 친다. 페미니스트 전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보여줬다 폴포트와 부하들은 은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수백만을 학살했다. 그러고도 죄책감 하나 느끼지못했다. 그리고 이들을 찬양하는 좌파지식인들도 많았다. 그들도 죄책감 느끼지않고 잘살았다.
문제는 이러한 복종들이 사회에 특히나 자유세계 국가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갈등만 커져나갈 뿐이다. 온갖 뉴스와 지식인들은 정치적 갈등이 넘 심각하니 치유 해야 한다야 어떻게해야하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정치인들에게 주문하고있을 뿐이다. 정치인들도 하겠다고 는 하지만 방법이 없어서 오리무중이고 이대남을 죽여라 인셀들을 죽여라 같은 방법 나올 뿐이다.그결과 갈등은 점점 더 커지고 더커진다. 해결방법은 더욱 어려워 지고 이제는 해결방법이 있는지도 의문이든다. 우리는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것같다. 로마가 코앞에있는데 로마에 도착한지 모으는 카이사스의 군대 와 같은 것이다. 물론 내전은 안날것이다.
그시절과 달리 무기를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옛날 같았으면 우리는 내전을 하고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좀더 쉬워졌응지도모른다. 이 모든 정치적 갈등들도 쉽게 해결 될것이다. 주장하는 사람들이 죽으면 그렇게 되기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이점을 누릴수 없기에
아마 몇년뒤면 10년 뒤면 20년뒤면 우리는 민주주의가 박살나는 걸 보게될것이다.
나는 그때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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