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이상하게 집중력 딸려서 라노벨 같은 거 아니면 못 읽겠음
음... 하긴 300~400쪽 단위까진 모르겠는데, 벽돌책의 전자서적화된 건 뭔가 느낌이 안 삼 - dc App
전자책은 감성도 없고 멋도 없어 멋없이 어떻게 살지?
사실 자원절약이란 면에서 보면 종이책이 엄청 낭비는 맞긴 한데... ㅋㅋ - dc App
소일렌트그린 보면 지구 전체가 황폐화되고 하층민들은 사람고기를 먹어 연명하는 상황에서도 고위층들은 몇 안남은 녹초지에서 자란 야채와 과일, 방목한 소고기로 배를 채움. 조이책 한권에 몇천억씩 하는 날이 오더라도 수요는 있을것임
허긴 - dc App
종이를 안 집을꺼면 그게 무슨 책이냐 북쪽놈들이지
이북 ㅋㅋ - dc App
내가 책을 소유한다는 그 느낌은 무엇과도 대체불가능한것 같애요
아무래도, 실물이 있냐 없냐의 차이가 의외로 무시 못하는 듯 ㅇ - dc App
전기 끊기면 읽을 방법이 없는건데 완전 대체는 힘들듯
전자책, 종이책 관련 가독성 관련 논문이 수백개인데 아직 종이책 가독성 따라가려면 멀었음
가독성도 그렇지만 기억 메커니즘 때문인지 망각곡선이 압도적으로 종이책의 완승이라 비문학에선 대체가 힘들어 보임
내 개인적인 생각는 전자책은 완전한 나의 소유라는 생각이 들지않음. 개인적으로 책 사면 스캔해서 보관하는 식으로 이용은 하지만 e북은 안씀. e북이 보기도 편하고 자리 차지도 안해서 이점이 크긴한데... 실물이 가져다 주는 소유욕을 채우긴 힘들더라
2010년 초반대생까지는 불가능하다 보지만 그 이후세대들은 가능할듯
간단한 비유로, 플스 디지털판이 더 싼데 일반판 수요가 더 많은거만 봐도 알 수 있지 다운로드가 배송비도 없고 가격도 싸고 모든 게 다 좋아보이지만 사람들은 타이틀을 소유하고 싶어하니까. 하물며 감성과 허영심을 더 자극하는 책은 어떻겠어
포아 시대에 이북 읽을 수 잇겠음?
음악이 엘피-카세트-씨디-엠삼-음원 식으로 형태가 바뀐 것처럼 전자책도 진화할 거 같긴 한데 백퍼 종이책을 대체하지는 못할 거 같음
스트리밍이 대세 되니까 바이닐 시장 다시 살아난 것만 봐도..
전자책은 이상하게 집중력 딸려서 라노벨 같은 거 아니면 못 읽겠음
음... 하긴 300~400쪽 단위까진 모르겠는데, 벽돌책의 전자서적화된 건 뭔가 느낌이 안 삼 - dc App
전자책은 감성도 없고 멋도 없어 멋없이 어떻게 살지?
사실 자원절약이란 면에서 보면 종이책이 엄청 낭비는 맞긴 한데... ㅋㅋ - dc App
소일렌트그린 보면 지구 전체가 황폐화되고 하층민들은 사람고기를 먹어 연명하는 상황에서도 고위층들은 몇 안남은 녹초지에서 자란 야채와 과일, 방목한 소고기로 배를 채움. 조이책 한권에 몇천억씩 하는 날이 오더라도 수요는 있을것임
허긴 - dc App
종이를 안 집을꺼면 그게 무슨 책이냐 북쪽놈들이지
이북 ㅋㅋ - dc App
내가 책을 소유한다는 그 느낌은 무엇과도 대체불가능한것 같애요
아무래도, 실물이 있냐 없냐의 차이가 의외로 무시 못하는 듯 ㅇ - dc App
전기 끊기면 읽을 방법이 없는건데 완전 대체는 힘들듯
전자책, 종이책 관련 가독성 관련 논문이 수백개인데 아직 종이책 가독성 따라가려면 멀었음
가독성도 그렇지만 기억 메커니즘 때문인지 망각곡선이 압도적으로 종이책의 완승이라 비문학에선 대체가 힘들어 보임
내 개인적인 생각는 전자책은 완전한 나의 소유라는 생각이 들지않음. 개인적으로 책 사면 스캔해서 보관하는 식으로 이용은 하지만 e북은 안씀. e북이 보기도 편하고 자리 차지도 안해서 이점이 크긴한데... 실물이 가져다 주는 소유욕을 채우긴 힘들더라
2010년 초반대생까지는 불가능하다 보지만 그 이후세대들은 가능할듯
간단한 비유로, 플스 디지털판이 더 싼데 일반판 수요가 더 많은거만 봐도 알 수 있지 다운로드가 배송비도 없고 가격도 싸고 모든 게 다 좋아보이지만 사람들은 타이틀을 소유하고 싶어하니까. 하물며 감성과 허영심을 더 자극하는 책은 어떻겠어
포아 시대에 이북 읽을 수 잇겠음?
음악이 엘피-카세트-씨디-엠삼-음원 식으로 형태가 바뀐 것처럼 전자책도 진화할 거 같긴 한데 백퍼 종이책을 대체하지는 못할 거 같음
스트리밍이 대세 되니까 바이닐 시장 다시 살아난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