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등의 대문호의 작품과 같은 고전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 바로 A 라노벨 아닌가요? 하면서 A 라노벨 갤러리에 질문을 올렸습니다.
큰 논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면서 글 삭을 당했는데 독서갤러리를 아주 많이 의식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신기하게 욕을 하는 사람들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마음 속에서는 대문호의 작품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독갤의 공격과 침략이 무서워서 자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독갤이 이 바닥에서 그렇게 부담스러운 존재인줄 어제 알았습니다.
피해망상 오지네
아니 디시하는 놈들 중에 독갤 무서워하는 놈들이 어디 있냐 도대체ㅋㅋㅋㅋ 허구한 날 누포독으로 묶여서 두들겨 맞는 게 일상인데
디씨 갤러리중에 몇 안되는 순한 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