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자가 있는데 "본래적 존재자"를 잊고있다
씨2발 ㅈㄹ염병 개쌉소리 쳐하고 있느노
철학은 그냥 변태들의 유희인거같다.
큐브퍼즐 좋아하는 애들이 큐브 맞추고 노는거처럼
철학하는 새기들은 일부러 개념을 부수고 비틀고 조각조각 내서 큐브 돌리듯이 막 돌리면서 갖고 노는거같다.
고대시절 철학자들은 그래도 순수해보인다.
근데 가면 갈수록 이새끼들 좆같이 뇌절치는데ㅅㅂ
얘네들은 큐브를 완성하는게 목적이 아님.
얼추맞춰 질때쯤 1조각만 남겨놓고
다시 깨부수고 비틀고 갈아버린 뒤 다시 맞추고 놀기를 반복하면서 영원히 갖고놀기를 원한다.
철학이 탄생한 이래로 절대 맞추지았고 지금까지도 갖고노는 개미친 변태들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왜 sf영화같은데서 흔히 빌런으로 미친과학자 등장하잖아
미친 인문학자는 철학자가 틀림없다.
그 님 infp임? 글 말투가 내 친구랑 성격 비슷해보이는데
사실 내가 님 친구임
그냥 자기 나름의 세계의 해석이라고 생각해. 나랑 생각이 안맞으면 무시하는거고... 그럴싸한데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 공부하고..
동양철학 재밌어서 서양철학도 맛이나 한번 본건데 불닭볶음면이었노...
그래도 쟤네들 덕분에 지금 밭에서 씨 안 뿌리고 책 읽는거다
철학은 인간 사상에 있어서 산소 같은 거다. 좆같다 아니다 하는 문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고.
원전 들어가지도 않고 저기서 벌써 포기하면 어카노
예고편이 재밌어야 본편을 보든가하지 예고편부터 씹노잼인데 어캐 흥미가 생기겠노
ㅋㅋㅋㅋㅋ나도 철학이 진짜 천재들이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함. 특히 아퀴나스 이후로는 내 기준에서는 완전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해
어우 쉬발 적힌건 한국어인데 외계어로 보인다. 안드로메다 밖에 있는 어딘가의 행성 생명체들이 언어를 쓴다면 그게 철학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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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론 없는 논의 덕분에 지금까지 발전해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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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끊임없이 세상을 해석하고 정의하려 머리를 굴려왔고 그 결과로 지금 이렇게 내가 컴퓨터 건드리며 사는거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말도 이것과 일맥상통 하는듯
언어지능이 높아야 철학의 세계에서 쉽게 놀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