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케이스를 설명하기 위해 예시나 비유를 들면
설명은 일단 뒷전이고 예시나 비유의 정합성이나 현실성 머 그런거에 엄청 집착함.
만약에 어쩌다 학교 성적 얘기가 나왔다 치고 내가
"내가 만약에 기말시험을 봤는데 0점을 맞았다 치자 ㅇㅇ 그래서 그 경우엔..." 이런식으로 설명 이어가면
다찍어도 확률적으르로 빵점맞는게 더 어려운데 님 병신임? 말이되는 소릴 하셈 ㅇㅈㄹ 해대서 그냥 대화가 진행이 안됨 ㅇㅇ
그런넘들 꼭 잇자너
여러사람 모인 장소에서 혈액형 얘기하고 있으면 좀 거슬려도 걍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기어코 혈액형 성격론은 사실 허구고 독일에서 나찌가 연구했고 어쩌구
그걸 일본에서 어쩌구 설명 못하면 혈압 거꾸로 솓는애들 ㅇㅇ
사실 그게 일상에서 그래보리면 본인 인생에 도움이 되진 않거든?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얘기하는게 아니야.
화두라는건 그냥 그 때의 떡밥일 뿐이라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상황, 타인에 대한 이해도 이런게 부족한거임.
원인은 여러가지임
사회성이 부족해서(멍청해서) 일수도 있고
강박이 있어서 그런거 지적 안하면 혈압이 거꾸로 솓는놈들도 있음 ㅇㅇ
이건 정신병임
그 외에도 특히 높은 수준의 지성을 뽐내고 이를통해 자신을 완성하고자 하는 욕구가 큼
그리고 대부분은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연결되어 있다.
- dc official App
이건 비문학 문제가 아니라 그냥 쿨찐 얘기 아님?
이건 비문학 문제가 아니라 그냥 방구석 찐따 특징임
쿨찐들이 비문학에 집착해 ㅇㅇ - dc App
쓴 글들 쭉 보면 가르치려는 태도가 심한건 오히려 님같은데 ㅇㅇ
님은 좀 글을 쓰면서 단정짓는 말투가 있어서 키배꾼들을 부르는거같아
MBTI 이해 못 하겠다면서 분위기 썩게 만드는 새끼들 있지.
그거 난데 ;;;;;;;;;;;;;
조심하셈. 똑똑해보이려고 의도한 거겠지만 정말로 사람 비어보임
어떤 주제를 말할때 쉽사리 일반화 하지 마라. 논리에 약점만 만든다. 그래서 설득력의 기본부터 무너지곤 하지
이상 비문학충 정모였습니다 ㅎ
인과가 잘못된듯? 누구나 다 아는 저딴걸 처 말하면서 논리적인 척하는 애들이. 스스로 논리적인 자신에 심취해서 비문학 읽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