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용어 찾는 수고만 감수할 수 있다면, 원서는 차라리 비문학이 읽을만한 경우가 많음. 원서는 전공서가 그나마 가장 읽기 쉽고(내용 자체의 이해도와는 상관없이 순수 독해의 관점에서), 비문학-문학 순으로 쉬워지는 아이러니가 있는거 같아..
전문용어 찾는 수고만 감수할 수 있다면, 원서는 차라리 비문학이 읽을만한 경우가 많음. 원서는 전공서가 그나마 가장 읽기 쉽고(내용 자체의 이해도와는 상관없이 순수 독해의 관점에서), 비문학-문학 순으로 쉬워지는 아이러니가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