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찐따

못생긴사람은 미라는 가치를 애써 외면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주인공은 오히려 극적으로 그것을 추구하고있다

실제 방화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 작가는 자기입장에서 정말 이해가 가지않는 사람을 이해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