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픈 소녀
한국계 미국인 작가 (영어 출판)
일제강점기 시절 위안부에 끌려갔던 여성의 일생 대한 소설
서문은 "이소설을 나의 할머니에게 바칩니다"
2. 하나의 한국
스웨덴 교포n세 한국인 작가 (스웨덴 출판)
통일된 이후의 대한민국을 상상한 소설
서문은 "하루 빨리 통일이 오길바란다."
3. 낫토와 홍차
전쟁 당시 우크라이나 유학중이던 한국인.
우러 전쟁 당시 포로가 됐던 경험을 살려 소설 집필
서문은 "어떤 이유에서든 전쟁은 일어나선 안된다"
1,2는 외국에서 관심도 안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