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아무도 그 소설의 의미를 모르기때문. 잘닦인 인테리어 제품 같은 면은 있지만 그것가지고 얘기할 꺼리 따윈 없으므로..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콛
실존주의가 한물간지 70년이 넘어가는지라
철학에선 그렇긴 해도 문학에선 현역 아니야?
사실 한국문학에서 실존주의가 유행한 게 1950년대, 그러니까 70년 전이거든요... 70년대까진 백낙청&김현 덕에 사르트르 붐이 있긴 했으나 그 이후는 잘 모르겄다
프랑스철학에서도 60년대 초에 메를로퐁티 죽은 다음에는 실존주의 영향력이 완전 사그라들어서
너무 떠들어대서 유행 지난거임 원래 독갤에서 다자이, 헤세만큼 언급되던 작가
순전히 내 개인 취향에서는, 사춘기 때 실존주의적인 생각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그때 접했다면 매료됐겠지만, 관점이 꽤 달라진 뒤에 접하니 한계점이 명확한, 한물갈 만한 것으로 느껴짐..
엥 지금은 왜 한물 간 걸로 느껴지는지 이유좀 알려줘 - dc App
왜냐면 아무도 그 소설의 의미를 모르기때문. 잘닦인 인테리어 제품 같은 면은 있지만 그것가지고 얘기할 꺼리 따윈 없으므로..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콛
실존주의가 한물간지 70년이 넘어가는지라
철학에선 그렇긴 해도 문학에선 현역 아니야?
사실 한국문학에서 실존주의가 유행한 게 1950년대, 그러니까 70년 전이거든요... 70년대까진 백낙청&김현 덕에 사르트르 붐이 있긴 했으나 그 이후는 잘 모르겄다
프랑스철학에서도 60년대 초에 메를로퐁티 죽은 다음에는 실존주의 영향력이 완전 사그라들어서
너무 떠들어대서 유행 지난거임 원래 독갤에서 다자이, 헤세만큼 언급되던 작가
순전히 내 개인 취향에서는, 사춘기 때 실존주의적인 생각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그때 접했다면 매료됐겠지만, 관점이 꽤 달라진 뒤에 접하니 한계점이 명확한, 한물갈 만한 것으로 느껴짐..
엥 지금은 왜 한물 간 걸로 느껴지는지 이유좀 알려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