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실컷 사서 모았는데 그 플랫폼 망하면 다 날아가는거 아님?
예를 들어서 카카오페이지 같은거 존나 질러놨는데 카카오페이지가 망한거임
그럼 거기에 있는 내 이용권이랑 다 사라지는거잖아
이북 리더기도 마찬가지 아님?
아니면 리더기는 아예 책을 텍스트로 하드웨어에 저장하는건가
전자책 실컷 사서 모았는데 그 플랫폼 망하면 다 날아가는거 아님?
예를 들어서 카카오페이지 같은거 존나 질러놨는데 카카오페이지가 망한거임
그럼 거기에 있는 내 이용권이랑 다 사라지는거잖아
이북 리더기도 마찬가지 아님?
아니면 리더기는 아예 책을 텍스트로 하드웨어에 저장하는건가
1.지금까지 반디앤루니스 전자책, 원스토어북스 등이 망했지만 망할때마다 알라딘 등 타사에 고객정보랑 구매내역 이관하고 망했음. 앞으로도 그럴거라 보고 모든 전자책회사가 동시에 망하는거 아닌이상 문제없을거라봄
스읍,, 좀 불안하다.. 아예 다운받아서 저장하는 방법은 없는거임?
구글북스 이용하면 drm없는 파일 원본 다운받아 소장할수 있다던데 거긴 할인쿠폰같은게 거의 없어서 쌩돈박치기 해야됨
2.리더기는 그냥 안드로이드태블릿이라 보면 됨. 우리가 사는 전자책은 사실 그 전자책서점 서버에 저장돼있는거고 읽을때만 기기로 내려받아서 보는거임.
초장기대여 개념으로 봐야지 뭐. 그래도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거보단 낫지않냐? 그건 엔딩크레딧 보면 끝인데 그래도 이북은 회사 망할때까진 계속 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