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보다 더 두껍다
2권으로 분권화 세트로 만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펼쳐도 찢어지는 소리 안나는 거 보면 꽤 튼튼하게 제본을 한 것 같아 만족스러움
주석이 무려 300페이지가 된다는 사실.... (굳이..)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대충 훑어본 거지만 해전에 관한 도록이 안보이는 것 같아 아쉽다
사실 이 영롱한 반구문진을 갖고 싶어
5만원을 태움 ㅎㅎㅎ....
나폴레옹 세계사로 배경지식을 무장하고
막스갈로의 나폴레옹 시리즈를 읽을 생각임
올해는 나폴레옹과 함께..
나오자 마자 샀고 늘 그렇듯이 읽는 건 미뤄둠. 장식용으로는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