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의 편협하다고 여겨지는 믿음들을
언급했다가는 글삭 당할텐데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를 비교해보자면
나의 믿음이 더욱 강화되고 정교화됨
책 읽을 때
나의 믿음과 상반되는 근거들은 옆으로 치워놓고
믿음을 강화시켜주는 것들만 받아들임
비판적 사고에 관련된 책에서는 자신의 믿음을 깨는 주장을 찾으라고 하는데
그런 기분 나쁜 짓을 뭐하러 함
내 일상과 경험이 나의 믿음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주니 사소한 반대되는 근거는 무시해도 됨.
이런 나는 편협한 주장을 내세운다고 평가되는데
나는 사람들이 편협하다고 지탄하는 어떠한 주장이
사실은 '유용하며 보편적으로 옳은 주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음
이런 이유에서 나는 일반화,성급한 일반화를 적극 지지함
이런 추론은 대게 중요한 진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임.
물론 자칭 정의로우시고 깨어있는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호되게 욕을 먹기는 하지만 말임.
이런 믿음들은 보통 이렇게 시작함
여자가~
남자는~
백인은~
흑인은~
어떤 지역은~
뭔지 감 올거임
언급했다가는 글삭 당할텐데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를 비교해보자면
나의 믿음이 더욱 강화되고 정교화됨
책 읽을 때
나의 믿음과 상반되는 근거들은 옆으로 치워놓고
믿음을 강화시켜주는 것들만 받아들임
비판적 사고에 관련된 책에서는 자신의 믿음을 깨는 주장을 찾으라고 하는데
그런 기분 나쁜 짓을 뭐하러 함
내 일상과 경험이 나의 믿음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주니 사소한 반대되는 근거는 무시해도 됨.
이런 나는 편협한 주장을 내세운다고 평가되는데
나는 사람들이 편협하다고 지탄하는 어떠한 주장이
사실은 '유용하며 보편적으로 옳은 주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음
이런 이유에서 나는 일반화,성급한 일반화를 적극 지지함
이런 추론은 대게 중요한 진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임.
물론 자칭 정의로우시고 깨어있는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호되게 욕을 먹기는 하지만 말임.
이런 믿음들은 보통 이렇게 시작함
여자가~
남자는~
백인은~
흑인은~
어떤 지역은~
뭔지 감 올거임
기분 나쁜게 재미있던데 나만 그런가 잘 모르겠네.
내 일상과 경험이 나의 믿음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주니 사소한 반대되는 근거는 무시해도 됨. 이런 나는 편협한 주장을 내세운다고 평가되는데 나는 사람들이 편협하다고 지탄하는 어떠한 주장이 사실은 '유용하며 보편적으로 옳은 주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음 에서 일상과 경험에서 나오는 주장이 유용하고 보편적으로 옳은 주장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순환논리인 것 같은데.
뭐지 반어법인가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것만 보인다
오리엔탈리즘에도 나옴
안티테제가 없으면 진테제도 없다
결론: 각자가 읽고 싶은 거 읽으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