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그 용기의 행동과 합쳐져서 발현 됐을 때
그 진정한 뜻이 되고
독서는 읽고 사색한 내용을 행동으로 옮겨서 발현 됐을 때
그 진정한 뜻이 된다.
수천, 수만권 읽어도 밑바닥에 머무른다면
안 읽은 것보다 못하다.
백날 남밑에서 일하며 권수, 책장 인증 딸딸이 해봐라.
(대기업에 다니든 5급 공무원 합격자든 마찬가지)
결국 정의는 현실에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높은 곳에 위치한 자에게 있나니.
그 진정한 뜻이 되고
독서는 읽고 사색한 내용을 행동으로 옮겨서 발현 됐을 때
그 진정한 뜻이 된다.
수천, 수만권 읽어도 밑바닥에 머무른다면
안 읽은 것보다 못하다.
백날 남밑에서 일하며 권수, 책장 인증 딸딸이 해봐라.
(대기업에 다니든 5급 공무원 합격자든 마찬가지)
결국 정의는 현실에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높은 곳에 위치한 자에게 있나니.
님은 걍 산이나 타셈
그래 이왕이면 에베레스트 마운틴이 좋겠군. 높구나 높아.
사업 말아먹어도 그런 소리 나오나 보자
사업을 시도하는 것과 시도할 생각조차 없는 건 천지 차이.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업을 하며 사자로 살겠다. 인간은 누구든 죽고 당장 죽든 몇십년 후에 죽든 찰나다.
조지오웰도 비슷한말 하지않았던가
알았으니 성공하면 가끔 휫쟈나 뿌리고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