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저자가 원래 현대사 전문가는 아냐. 그래도 중국역사학이나 중국정치학 전공자이니 기본은 되어 있음 문화대혁명을 아예 '문화대반란'으로 부르는 게 이색적이기도 함(사실 내용을 보면 이게 맞긴 함) - dc official App
ㅇㅇ 저거 괜찮음. 원래 신문에 일반 독자를 위해 연재한 것이다 보니 읽는 맛도 좋음. 추천함.
혁명과 반란은 역시 본질적으론 같은게 아닐까. 이후 서술하는 사람 입장에 따라 명칭만 바뀔 뿐
난 갠적으로 군벌 시절이 가장 흥미로움. 그 큰 나라가 허울만 공화국일 뿐 무법천지가 40년 가까이 지속되었다는 게 너무 신기함 봉건시대도 아니고 이 현대에. 그래서 관련서적 눈에 띄는대로 찾아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