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학사 전체를 통틀어 말하면 멜빌이라 생각하지만 20세기 한정으로는 포크너 원탑 맞음. 20세기 미국문학 수준을 갑자기 훌쩍 올려 버렸음 그 다음이 스타인벡이고. 멜빌은 뭐랄까 작가들이 로망으로 삼는 그런 글쓰기를 했달까 고래라는 모티브 하나를 가지고 저 정도 분량으로 써낸 게 ㄹㅇ 엄청남. 그래서 멜빌은 탈미국적인 수준이라 생각함. 갠적인 생각이지만 미국이 초강대국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문학은 초월적인 수준이 아니라서
미국 문학사 전체를 통틀어 말하면 멜빌이라 생각하지만 20세기 한정으로는 포크너 원탑 맞음. 20세기 미국문학 수준을 갑자기 훌쩍 올려 버렸음 그 다음이 스타인벡이고. 멜빌은 뭐랄까 작가들이 로망으로 삼는 그런 글쓰기를 했달까 고래라는 모티브 하나를 가지고 저 정도 분량으로 써낸 게 ㄹㅇ 엄청남. 그래서 멜빌은 탈미국적인 수준이라 생각함. 갠적인 생각이지만 미국이 초강대국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문학은 초월적인 수준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