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항상 설국이나 러시아 소설들 읽는데 여름에 어울리는 책들 없네
그해 여름 손님, 그여름의 끝 사려고 하는데 괜춘함?
윌리엄 포크너 - 팔월의 빛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개인적으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별 내용은 없는데 여름이랑 잘 어울려. 하루키 글이 대체로 그렇기도 하고..
<그해, 여름 손님>은 개인적으론 별로였음. 콜바넴 영화가 영상미가 예뻐서 훨씬 좋다고 느꼈거든. 첫사랑의 열병이긴 하지만 소설엔 감정이 과잉적으로 느껴지던데 좋게 말하면 감정의 열병에 대해 무척 솔직함.
윌리엄 포크너 - 팔월의 빛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개인적으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별 내용은 없는데 여름이랑 잘 어울려. 하루키 글이 대체로 그렇기도 하고..
<그해, 여름 손님>은 개인적으론 별로였음. 콜바넴 영화가 영상미가 예뻐서 훨씬 좋다고 느꼈거든. 첫사랑의 열병이긴 하지만 소설엔 감정이 과잉적으로 느껴지던데 좋게 말하면 감정의 열병에 대해 무척 솔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