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민음에서 나온 단편선 읽었는데어둡고 씁쓸한 그 염세적인 감성이 닮았네 하나는 섬세하고 유려한 특유의 일문학 문체로다른 하나는 끈적한 환상성이 가미된 메히꼬 느낌으로류노스케 좋아하면 룰포 단편 도전해봐 물론 그 반대도 굿굿
룰포 말로만 들을 땐 전혀 그런 생각 못 했는데 그런 느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