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과 공돌이 출신입니다.


독서갤에서 대문호, 유명한 작가라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금시초문인 사람들입니다.


고전 문학이 판매가 되긴할까?를 생각해 보고 판매루트를 알아보니 전국 도서관과 독서갤이 대부분의 수요를 차지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극소수 일반인 구매자도 있겠지만 독서갤이 주요 수요처입니다.


과거에 레슬링이 인기를 얻다가 야구에게 인기가 완전히 역전당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고전문학이 그렇습니다.


라노벨과 판매지수 차이가 100배 이상이 납니다.


어떤 작품은 1000배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대한 민국의 유일한 고전문학 보루인 독갤에서 라노벨을 적대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독갤에서 라노벨 이야기가 절반이 넘는 순간 고전문학의 명맥은 끝날 수도 있습니다.


제가 헛소리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역사가 저의 주장을 뒷받침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