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문학에 어떠한 일가견도 없는 일개 독자지만개인적으로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부커상의 후보로서 뭔가 납득이 되는 느낌이었다면 이건 왜인지 모르겠음… 잘 읽히기는 하나 그 정도의 예술성인가 하면 나는 글쎄- dc official App
주문토끼로 보고 헐레벌떡 들왔는데
님.
재미는 있음?
그냥저냥 무난한 한국작가 단편집 느낌
솔직히 수상도 아니고 최종후보가지고 헐레벌떡하는게 좀 거시기함
제목만 봐도 조신한 라이트노블인데 뭘 기대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