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은 누워서도 볼 수 있고


사면 거의 끝까지 읽는데


뭔가 다 읽고 재밌으면 종이책을 다시 사야하고




종이책은 일단 소장 가치 100% 뿜뿜이지만


E북처럼 활용도가 낮은데가


맘 먹고 읽어되는디




500쪽 넘는 책은 항상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