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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은


'내게 거짓말을 해봐'(장정일)


이후로 딱히 없나요?



최근에 읽은 '노멀 피플'(셸리 루니)에서도


좀 나오던데...



해외에서는 BDSM이 일반적인 취향의 하나로 인정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