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공상적인 인간이라

영화나 게임, 만화에 비해 사고할 요소가 많은 책이 재미있다고

책을 안좋아하는 사람은 그런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나 보지(자지의 반댓말 아님)

글고 평생 책 한번 안읽어본 사람이 어디있냐?

학생때 교과서가 갑자기 재미있어서 정처없이 걍 이해는 잘 안되어도 쭉 읽어본적 한번쯤 있잖아

걍 그런거라고 뭘 자가발전(발기부전 아님)이고 뭐고 별별


이 떡밥 근 2년 사이에 겁나게 많아진듯

다른 떡밥은 잘 자르는데 이 떡밥만 뭔가 느슨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