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 할 수록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늘려준다는데
이건 비문학만 해당 되는거 아닌가?
생각해 보니깐 맨날 소설만 읽는데 이젠 좀 도움되는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그런데
님들 생각은 어때?
문학도 도움됨
어떤점이? 독해력?
고대 그리스땐 호메로스가 걍 교과서였으니
독해룍도 그렇고 문학 중에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이 있잖아.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고 생각함.
생각해 보니깐 그렇네 열린 결말의 문학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
주식 책은 주식에 도움은 되더라. 난 '소음과 투자'를 읽고 오의를 깨달음. 예전에 디씨에서 어느 게시물에서 소음과 투자를 읽고 오의를 깨달았다고 하길래 나도 읽어봤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음.
내애가아 아알기로오느은 무우운하아학이이 지이이느으응 바아알다아알에에 더어어 조오옿대애애 - dc App
교과서에 문학이 들어가는 이유가 뭐겠음
묘사를 두뇌에서 이미지화하는 것 해독하는 것 문단과 문맥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 전부 본인이 인식 못 할뿐 트레이닝이 됨
문학이라는 큰 틀로 묶기에는 애매하지... 글 나름인듯 좋은 문학은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늘려주기도 하지
문학도 도움됨
어떤점이? 독해력?
고대 그리스땐 호메로스가 걍 교과서였으니
독해룍도 그렇고 문학 중에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이 있잖아.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고 생각함.
생각해 보니깐 그렇네 열린 결말의 문학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
주식 책은 주식에 도움은 되더라. 난 '소음과 투자'를 읽고 오의를 깨달음. 예전에 디씨에서 어느 게시물에서 소음과 투자를 읽고 오의를 깨달았다고 하길래 나도 읽어봤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음.
내애가아 아알기로오느은 무우운하아학이이 지이이느으응 바아알다아알에에 더어어 조오옿대애애 - dc App
교과서에 문학이 들어가는 이유가 뭐겠음
묘사를 두뇌에서 이미지화하는 것 해독하는 것 문단과 문맥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 전부 본인이 인식 못 할뿐 트레이닝이 됨
문학이라는 큰 틀로 묶기에는 애매하지... 글 나름인듯 좋은 문학은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늘려주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