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소설 읽으면서 감탄한 작품이 두개 있는데 해리포터랑 파운데이션임 전자는 작가가 교사출신에 까페에서 커피 마시다가 집필했고 후자는 화학전공 대학생이 집필함 - dc official App
웃자고 한 얘기겠지만 사실 재능의 영역이 아닌 분야가 없음. 난 단테한테서 그런 걸 느꼈음 이런 엄청난 세계관을 구축하는 게 가능하구나. 이게 단순히 중세 종교관의 답습이 아니라 정말 고딕 성당에 비유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정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교한 세계관이라
짤도 재능이다
문학은 특히나 예술의 영역이니깐 더 그렇지...
짤 누구냐
기만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