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 싶었는데 개독이 묻었다 그래서 그냥 포기했음
학원사판 한국어 초역본으로 사 읽었음. 눈물을 흘리면서 감탄했었는데, 을유문화사에서 재출간될 때 참 신기했음. 빔 벤더스 감독의 드라마는 20 년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보고 세월만 가고 있음
살까 싶었는데 개독이 묻었다 그래서 그냥 포기했음
학원사판 한국어 초역본으로 사 읽었음. 눈물을 흘리면서 감탄했었는데, 을유문화사에서 재출간될 때 참 신기했음. 빔 벤더스 감독의 드라마는 20 년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보고 세월만 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