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 독서가 인간이 살아 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분야가 달라서 그렇지 평생 독서를 하면서 잘 살아 왔습니다.


독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갤에 와서 독서 무용론을 주장합니다.


평생 독서하는 사람들을 저주하고 원망하면서 스스로를 스스로의 감옥안에 가둬두고 살아온 것입니다.


잘 살아온 독서인들과 달리 못 살아왔습니다.


물론 독서는 과거에 흡연과 함께 매우 위험하고 천대받는 취미였습니다.


전쟁 중에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 라이터를 켰는데 적군 폭격기가 그 불빛을 보고 폭격을 해서 도시를 멸망시킨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전쟁 중에 위병 근무를 서다가 몰래 독서를 위해서 초롱불을 밝혔는데  적군 폭격기가 그 불빛을 보고 폭격을 해서 도시를 멸망시킨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이 사건을 교훈삼아 형설지공이라는 고사성어가 만들어졌습니다.


폭격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반딧불이라는 자연광과 눈이라는 자연광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들 이후로 인위적인 광이 아닌 자연광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폭격기가 더 이상 의심하지 못하는 수준의 전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독서에 최적화된 스탠드가 상용화 된 것입니다.


독서 필수론을 펼칠려다가 잘 못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