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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Images malgre tout인 모든 것을 무릅쓴 이미지들 이 책 다시 판매중이던데

국내에 4권 밖에 없는 초 레어 디디 위베르만 국역본인데 이건 살지 말지가 너무 고민이 되네..

역자는 악명 높은 랑시에르 감성의 분할의 역자

아직 불어 공부가 덜 되어서 영역본으로 읽을 수 밖에 없는데

다른 연구자분이 전면 개정판 내는거 기달리기vs영역본끼고 읽기 이걸로 요즘 계속 고민중임

반딧불의 잔존은 번역도 좋고 내용은 훨씬 좋으니까 다들 읽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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