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을 보는게 목적이면 솔직히 게임 영화 만화 애니 등등

그림 영상 더 나아가선 아예 가상현실에 들어가는 게임등에 밀림 이건 확실하다고 생각함

근데 뭐라고 해야되나 단순히 글로만 전달되는게 책이니까

이걸 머릿속에서 상상을 해내야됨



내가 그림취미도 같이 하는데 예전엔 '까이거 걍 남이 그린거 쓰고말지 뭐하러 그림취미가지냐 그림으로 먹고살거도 아니고...' 싶었는데

해보니까 상상력을 길러준다고 해야되나? 그런걸 확 느꼈는데

독서도 비슷한듯


인터넷 중독 넘 심하고 외로움 해소하려 시작한게 이상한 정치를보고 우울증만 심해져서 눈돌린게 독서랑 그림인데 ㅅㅌㅊ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