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왔던 열린과 문예 돈키호테를 두가지 다 구매했어요
살짝만 읽은터라. 그리고 비교해가며 읽기보단 한쪽을 읽다가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쪽을 주로 읽어서 명확한 평은 아님
거슬리는게. 돈키호테 서두의 주절주절대는 시골상을 조용히 따라가다보면 열린은 약간 어중간한 해석을 따라감
가령 정말 간단하게 비유하자면
김치찌개를 외국서적에 번역한다치고
김치찌개를 끓여먹었다
갖은 양념에 절인 배추를 이용한 수분이 많은 한국식 스프를 끓여먹었다
라는 식으로 문예와 열린의 고유 명사나 상황 해석에서 자잘한 차이가 보였음
때문에 책 자체는 둘다 이뻤지만 문예쪽을 주로 편하게 독서하게 되었음
개인적으로 열린의 흐름은 자잘한걸 잘 못 처낸다는 느낌.
하지만 시간이 나면 열린도 문예도 일독을 다 해보고 싶음
살짝만 읽은터라. 그리고 비교해가며 읽기보단 한쪽을 읽다가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쪽을 주로 읽어서 명확한 평은 아님
거슬리는게. 돈키호테 서두의 주절주절대는 시골상을 조용히 따라가다보면 열린은 약간 어중간한 해석을 따라감
가령 정말 간단하게 비유하자면
김치찌개를 외국서적에 번역한다치고
김치찌개를 끓여먹었다
갖은 양념에 절인 배추를 이용한 수분이 많은 한국식 스프를 끓여먹었다
라는 식으로 문예와 열린의 고유 명사나 상황 해석에서 자잘한 차이가 보였음
때문에 책 자체는 둘다 이뻤지만 문예쪽을 주로 편하게 독서하게 되었음
개인적으로 열린의 흐름은 자잘한걸 잘 못 처낸다는 느낌.
하지만 시간이 나면 열린도 문예도 일독을 다 해보고 싶음
돈키호테는 열린 추천 안영옥 교수님이 돈키호테 전문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