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독서나 커뮤나 선민의식 이런거에는 별 생각이 없었음


독서를 하면 하는거고 커뮤를 하면 하는거지 


그걸로 사람 급이 나뉘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하겠다면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뭐...


실베간 글은


 자기 자신이 그렇게 통렬히 비판하던 인터넷 뻘글, 통찰인 척 하는 얄팍한 일반화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난 대형 커뮤를 잘 모르니 함구하겠음 


실베 보낸 알바도 어지간하다 



책 이야기: 나비 팬덤이 나비단이고 미시마 팬덤이 방패회면 


포크너랑 조이스 팬덤 이름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