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일반] 영문도 모르고 끌려나오신 나보코프 선생님
익명(118.235)
2022-04-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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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는 주체적 험버트도 아니잖음
다 나보코프 꼭두각시 인형들인데
전형적인 롤리타 오독의 예시
내 정치적 올바름과 내 기분 나쁜걸 합리화하기 위해 뇌내회로 열심히 돌리면서 만든 논리가 고작 저거라면.. 애도를..
현찔에쪄 일러날쑤 업는니리라 꽨짠따구욧!
놀니탸는 쪈찔에쪄 니떠냐는 니리니깐 안꽨짠따구욧!
너만 봐 씨발아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할거 아냐 ㅋㅋㅋㅋㅋ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