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뭔가 지식도 생기고 좋은데 문학책은 딱히 뭘 모르겠음...굳이...?라는 느낌이려나 호밀밭 데미안 이방인 환상의 빛 등등 읽었는데 그냥...그럼 나는 그냥 비문학만 읽어야하나 넛지,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등등 인문학 사회학?책이 잼난듯 명상록도 읽었는데 몇몇개는 다시 되돌아볼만한 것도 많았어 사피엔스랑 총균쇠도 읽으려구
니 보르헤스라고 들어봄?
그게 뭐야
수많은 철학과 상식을 기반으로 자기가 상상한 세상을 묘사하는데 능한 작가임 잘 어울릴듯ㅇ
추천햐주실 책 있나요?
픽션들
아직 무라카미 하루키를 안 읽어서 그럼
추천해주실 만한거 있나요
진짜 취향맞고 재밌는거 한번 읽어보면 생각이 바뀔거임
생각해보니 데미안은 읽으면서 좀 감명깊긴 했었어요 정해져있는 세상?그런 고정관념을 깨라는 그런 내용인거 같았어요 선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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