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말그대로 19세기 러시아에 도끼로 태어나서 도박중독에 감옥가고 가난에 헐떡이고 인생 우울하고 나중에 병걸려 죽음 대신 후대에 역대급 작가로 알려짐

후자는 걍 평범하고 행복한 현대의 지금의 나로 삶

만약 고른다면?




근데 이걸 왜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