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사람들이랑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읽었는데

두 책 다 자살이 스토리의 중심이었어



요새 글쟁이들 트렌드인가?


세상이 풍요로워졌지만 개개인의 삶은 각박해지면서 약간 은은하게 우울한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