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사람들이랑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읽었는데 두 책 다 자살이 스토리의 중심이었어 요새 글쟁이들 트렌드인가? 세상이 풍요로워졌지만 개개인의 삶은 각박해지면서 약간 은은하게 우울한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듯
2030자살율 ㅈㄴ높아져서 그럼 내주변만 봐도 어린데 자살한 사람들 꽤잇음
작가 입장에선 편한 게으른 작법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