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대신 벌을 내리는 마르시아스 신.. ㄷㄷㄷㄷ
심상대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시아 신 필명으로 쓴 떨림을 보면 벌 받을 내용이 나와요. 장애가 있는 여자를 여럿이 덥치는 내용을 써놓고 별 거 아니고 그래도 된다는 식으로 묘사해서... 어의 없음과 이 작가 재 정신인가 그런 생각을 했었음. 본래 여자에 대해 존중보다는 뭐 어떻게 하든 상관없다는 식으로 글을 썼음. 실제로 행동으로도 옮겼을 줄이야... 박일문 사건이 다시 생각 났음
아 심상대 였구나.
신 대신 벌을 내리는 마르시아스 신.. ㄷㄷㄷㄷ
심상대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시아 신 필명으로 쓴 떨림을 보면 벌 받을 내용이 나와요. 장애가 있는 여자를 여럿이 덥치는 내용을 써놓고 별 거 아니고 그래도 된다는 식으로 묘사해서... 어의 없음과 이 작가 재 정신인가 그런 생각을 했었음. 본래 여자에 대해 존중보다는 뭐 어떻게 하든 상관없다는 식으로 글을 썼음. 실제로 행동으로도 옮겼을 줄이야... 박일문 사건이 다시 생각 났음
아 심상대 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