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필립 개븅신 머저리 새끼 면도날 읽고나서 서머싯 몸 맛 쫌 더 봐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물론 재미있던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감상평은 암이 암 걸려서 죽을 맛이였다. 비추합니다.
그맛에 봐
그 맛에 보는거면 ㅋㅋ 확실히 재미있게 볼듯 ㅋㅋ
암걸릴려고 읽는 건데 암안걸리면 어떡하노
필립이 퐁풍이새끼!
마지막까지 여자한테 발목 잡히는 거 보면 ㅋㅋㅋ 암만 자기 선택이라고 포장을 해 봤자. 근데 안주하고픈 대리 욕망을 표현한 거라 생각함 실제로 몸은 게이에 가까운 바이라 결국 남자 동반자랑 여생을 보내게 되거든 자식까지 있으면서도
읽고 좆같아서 해설도 안보고 바로 덮고 책장에 박아놓았는데. 생각해보니 그것도 맞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