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20년 코로나때 집에서 쳐박혀있을때 심심해가지고 옛날에 부모님이 사주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세트중에 얇고 느낌있어 보이는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었는데 은근 재밌고 뇌가 성장하는 착각이 들어서 그떄부터 책 좀 읽게 댐
난 2020년 코로나때 집에서 쳐박혀있을때 심심해가지고 옛날에 부모님이 사주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세트중에 얇고 느낌있어 보이는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었는데 은근 재밌고 뇌가 성장하는 착각이 들어서 그떄부터 책 좀 읽게 댐
영화보는거 좋아하기 시작한다음 책도 비슷할거같은데? 해서 보게됨
엄마 아빠가 다 책 좋아해서 그거에 영향받은듯 친구가 별로 없기도 했고 - dc App
10년 전에 서평단하고 거기에 재미들려서 읽음. 숨겨진 보석 찾는 재미가 쏠쏠함.
초등학생 때부터 시골이라 놀게 없다보니책을 많이 읽기는 했는데... 본격적으로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기사에서 '클라라와 태양'이 출간된다는 걸 보고 사서 읽은 게 시작이었음
나자신이 너무 개같아서 읽기시작함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동화책 읽어줘서 취미라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읽은건 중학교때 학창생활이 원만하지 못했어서
어릴적부터 좋아했는데 군대영향도 큰거같음
잘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