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20년 코로나때 집에서 쳐박혀있을때  심심해가지고 옛날에 부모님이 사주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세트중에 얇고 느낌있어 보이는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었는데 은근 재밌고 뇌가 성장하는 착각이 들어서 그떄부터 책 좀 읽게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