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sperity is a relative measure. It doesn’t matter how much brightly colored plastic crap I can buy from China. If you can buy more, you’re the rich one. I’m poor by comparison.
번영은 상대적이다. 중국에서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지랄을 살 수 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당신이 더사면, 당신은 부자고, 나는 더 가난한거다.
Poverty doesn’t cause instability. Envy does.
가난은 정치적 불안정성을 야기하지 않는다. 질투가 야기한다.
This is why grossly unequal societies tend to collapse, while egalitarian ones endure. America thrived for 250 years mostly because of its political stability. The country had no immense underclass plotting to smash the system. There was not a dominant cabal of the ultrawealthy capable of overpowering the majority. The country was fundamentally stable. On the strata of that stability its citizens built a remarkable society.
이것이 크게 불평등한 사회들이 무너지는 반면 평등한 국가들이 지속되는 이유이다. 미국은 지난 250년간 정치적 안정성 덕분에 잘나갔다. 미국엔 엄청난 수의 가난한 극빈층이 국가 시스템을 아작내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일이 없었다. 극소수의 초부유층이 다수 국민을 권력상 압도하는 일도 없었다. 국가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이러한 안정성 위해 시민들은 뛰어난 사회를 이룩했다.
In Venezuela, the opposite happened. Venezuela used to be a prosperous country. Its middle class was large by regional standards, and well educated. The country had one of the biggest oil reserves in the world. The capital was a clean, modern city. Now there are toilet paper shortages in Caracas. Venezuela has the highest murder rate in the Western Hemisphere. Virtually everyone who can leave already has.
베네수엘라에서는, 반대의 일이 일어났다. 베네수엘라는 부유한 국가였다. 지역 기준으로 중산층은 큰 편이었고 교육도 잘 되어 있었다. 이 나라는 전 세계에서 원유 매장량이 가장 큰 나라들 중 하나였다. 이 나라의 수도는 깨끗한 현대 도시였다. 이젠 이 나라의 수도엔 화장실 휴지가 부족하다. 베네수엘라는 서반구 전체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다. 나라를 뜰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상 모두가 이미 이 나라를 떠났다.
How did this happen? Simple: a small number of families took control of most of the Venezuelan economy. Wealth distribution this lopsided would work under many forms of government. It doesn’t work in a democracy. Voters deeply resented it. They elected a demagogic populist named Hugo Chavez to show their displeasure. Twenty years later, Venezuela is no longer a democracy at all. Its economy has all but evaporated.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간단하다:소수의 가족들이 베네수엘라 경제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런식으로 불평등한 부는 여러 정부 형태에서 지속될 수 있지만 민주정에선 아니다. 유권자들은 이런 상태를 깊이 싫어한다. 이들은 우고 차베스라는 선동꾼 포퓰리스트를 자신들의 불만족을 보여주기 위해 뽑았다. 20년 후, 이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다. 경제는 거의 완전히 증발해버렸다.
America isn’t Venezuela. But if wealth disparities continue to grow, why wouldn’t it be?
미국은 베네수엘라가 아니다. 하지만 만약 부의 불평등이 자란다면, 그리 안되리라는 보장 또한 없지 않나?
이 글을 쓴 터커 칼슨은 미국의 대표적인 우파언론 폭스뉴스의 앵커인데도
우파 주류가 떠먹여주는 리버테리언 의제로부터 독립된 자신만의 생각을 지니고 있네
유튜브 보니까 트럼프에 대해서도 민주당 공화당 양당이 제대로 된 국민이 원하는 의제를 제시 안하니까
트럼프가 병신인데도 뽑아줬다는 식으로 언급했더라
문재인이 일부러 거지 양산해서 표받으려고 집값 올린 덕분에 이재명 뽑는다는 사람 많았는데
한국도 간발의 차로 멸망을 피함
그런데 윤석열도 기존 우파의 리버테리언 의제에 사로잡혀버려서 그냥 멸망을 미룬거지 나라 발전은 못시킬 것 같다
차라리 온건하게 갈거면 공화주의나 극단적으로 간다면 사회주의, 또는 국가사회주의적 정책을 일부 도입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듬
트럼프는 좌파PC트페미들을 억제해준 다크나이트가 아니었을지
혹시 이런책 어디서 가져오는지 링크나 목록같은거 있음? 저번에 자유주의는 왜 실패했는가 그 책 소개한 ip 같은데 이책도그렇고 그책도그렇고 서로 내용은 조금 다른거같지만 동감하는 내용도 많아서...
그거 나 맞고 그냥 유튜브 보고 그래
ㄱㅅㄱㅅ 유튜브에 검색해보니까 한국어 번역된건 별로 없고 영어 비디오가 대다수네..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