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강렬한건 사실인데 말이지
채식주의자는 부커상 받기 손색이 없었다 생각함
요즘 나오는 영미 문학 중에 저거만도 못한거 많아
한국 사회의 폭력적인 에토스를 저만큼 잘 다루는 소설 잘 못봄
여담이지만
이 아지매도 어떻게 보면 김훈이랑 다르지 않을수도 있음
물론 느낌은 정반대지만
둘 다 차력쇼 피지컬 압살에다 주제 및 서사 재탕이라는 점에서
뭔가 비슷하단 말이야
매우 강렬한건 사실인데 말이지
채식주의자는 부커상 받기 손색이 없었다 생각함
요즘 나오는 영미 문학 중에 저거만도 못한거 많아
한국 사회의 폭력적인 에토스를 저만큼 잘 다루는 소설 잘 못봄
여담이지만
이 아지매도 어떻게 보면 김훈이랑 다르지 않을수도 있음
물론 느낌은 정반대지만
둘 다 차력쇼 피지컬 압살에다 주제 및 서사 재탕이라는 점에서
뭔가 비슷하단 말이야
개인적으로 소프트 김훈이라 생각함.
김훈이 뭔가 중근대적인 강렬함이면 한강은 현대적인 강렬함.
한강 소설 읽다보면 진짜 독한 작가라는 점이 지칠 정도로 느껴짐..말 그대로 '파고드는' 작가 - dc App
둘 다 소설을 시처럼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