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웹툰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보다보니 독서 중독자들의 특징에 대해 나오는데,
1. 완독을 하지 않는다.
2. 책에 메모를 한다.
나는 독서 중독자가 아니어서 해당 사항 없는데, 흔히 말하는 다독가 혹은 독서 중독자들은
다들 저런거야?
다음 웹툰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보다보니 독서 중독자들의 특징에 대해 나오는데,
1. 완독을 하지 않는다.
2. 책에 메모를 한다.
나는 독서 중독자가 아니어서 해당 사항 없는데, 흔히 말하는 다독가 혹은 독서 중독자들은
다들 저런거야?
나도 그 정도는 아닌데 정말 많이 읽는 사람은 참고용으로 사기도 하고, 구매해서 흥미있는 부문만 읽기도 하고 그런다더라 이동진 평론가가 집에 책이 17000여권 있는데 그런 식으로도 많이 읽는다고 해
다독가들은 다독하다보니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자기가 모르거나 필요한 부분만 읽는 경우가 많아지므로 완독 안하는 경우가 많아짐
김영하 작가는 독서의 기본은 즐거움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읽기 힘든 책은 책장으로 넣어두고 몇년 뒤 그 책 읽기 좋아질 때 다시 읽는다더라. 책은 책일 뿐이라며 너무 신성시 여기지 말래 - dc App
아! 그리고 어렸을 땐 책을 깨끗하게 봤는데, 지금은 서슴없이 줄도 긋고 필요한 건 적어버리기도 한대. - dc App
나 가끔 완독 안해 뒤 내용이 너무 아는거거나 뻔하거나 할때 책에 메모는 뒤지게 많이함
정보 습득용 책이면 굳이 완독할 필요는 없겠지.. 필요한거만 읽으면 되니까 소설은 완독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