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의 묘사 다들 어떻게 보았음?
일반적으로 경험못해봤을 블로그에서 한번씩은 본 사람이 죽은 좁은굴을 지나 강이흐르는 대회랑 보다 넓고 아득한 지하동굴 그리고 누구나 알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스틱스강 카론의 쪽배 이 책을 읽었던게 4년이 훨씬 지났는데 갑자기 꿈에 그 당시 머리속에 그린 내 망상이 생생하게 마치 디지털 엔진의 보정을 받은거마냥 가본적도 없는 장소의 사실적이고 세심한 존재의 를 내 눈으로 직접보니 감회가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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