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책 읽기 1일차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처음~52p도전하는 사람, 작가를 꿈꾸는 사람, 사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p.s야근이 많아서 책 읽을 시간이 없음..(핑계 맞음)요즘 공허함이 크게 느껴지는데, 보니까 책이 필요해!! ㅠ 읽고싶어!! 고로 책 읽을 시간을 고정적으로 만들어야겠다라고.이제 지하철에서 잠 안자구 책 읽어봐야지
주여 이제 집없는 사람들은 더이상 집을 짓지않습니다
오오
오 나도 이거 최근에 읽었는데
내용도 좋지만. 문장들이 너무 예뻐서, 나중에 릴케 시집도 읽어보려구
자는 게 더 이득이라면 자는 게 낫다고 봄
ㅋㅋㅋㅋ 그럴땐 자야지
야근은 핑계가 아니지.., 건강이 최우선이니 수면시간 확보에 더 힘쓰시게
네에!
멋있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