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욘 티히의 우주일지를 다 읽으면 19센치 넘어갈 것 같은레후…근데 아직 2/3밖에 못 읽어서 힘들어 보이는레후…갠적으론 우스운 사랑들이랑 트레인스포팅이 ㄹㅇ ㄱㅆㅅㅌㅊ인거같고..꿈의 무대 부도칸은 걍 쉽게 읽혀서 가볍게 읽기 좋았고…눈은 막상 다 읽으니 생각보다 뭔가 아쉬운듯함…나머지는 그럭저럭 기대치만큼은 된듯
이건 뭔 앱임?
북적북적
ㄱㅅ
트레인스포팅 궁금하다
영화랑 비슷함ㅋㅋㅋㅋ
트레인스포팅 재밌나보네
나한텐 존나 인생영화라 원작도 좀 후하게 쳐주는 감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