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사용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걸로 반납한 적은 없어요
반납을 그걸로 하고 있던 서가 자리에 고대로 꽂아두나요?
그렇다면, 아무도 안 보는 게 아니겠지만, 시시티브이로 보긴 하겠지만,
참 신기해요 어떻게 사람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자율로 되는지요
다들 그래요?
그걸 사용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걸로 반납한 적은 없어요
반납을 그걸로 하고 있던 서가 자리에 고대로 꽂아두나요?
그렇다면, 아무도 안 보는 게 아니겠지만, 시시티브이로 보긴 하겠지만,
참 신기해요 어떻게 사람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자율로 되는지요
다들 그래요?
여기는 옆에 반납책 모아두는 선반에 올려놓으면 사서가 정리하는 구조인데
그냥 반납하는데 두면 카트로 가져가던데
알아서 대출했으면 알아서 반납하고 고대로 꽂아두는 게 대칭이 되고 어울린다 싶은데요
아니 그렇게 하라고 써잇는데 낸들 어쩔..
아하,
무인반납기 책 넣으면 반납기 안에 책이 쌓이고 하루 두번씩 공익이 쌓인 책 빼서 자료실로 가져다주는식으로 한다.
나도 그렇게 하는데 그러지 않고 대출반납기라는 그 기계를 사용할 경우 말이지요
왜 그러느냐면 너무 자동으로 진행되어서 이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라서 말이지요
꺼낸 책은 다시 꽂아넣지 않는 거예요 원래 이상한 자리에 넣으면 사서만 힘들어짐
알아서 뽑았으면 알아서 제대로 꽂아 넣어야 하는 게 아닐까 해서 말이지요
빼낸 도서가 청구기호대로 꽂혀있지 않은 도서면 문제됨. 사람들이 사서처럼 청구기호 제대로 알고 꽂는 사람이 있을까? 우르르 빼냈다가 어디인지 깜빡하고 대충 꽂는 사람들 많음. 이런 이유 때문에 대출 받지 않은 서가도 사서한테 꽂아 달라고 해야함. // 그리고 무인대출반납은 반납만 하는 거지. 거기 모인 책은 사서가 정리함.
書架서가임
書架 서가 책을 얹어 두는 시렁. 여러 단으로 된 책꽂이. 디지털 한자사전 e-한자
고마움들.
우리 학교는 카트 선반(?)에 놔두면 근로장학생이 알아서 정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