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거 읽으려면 도서관도 좋긴 한데 뭔가 내 게 아닌 책은 애정이 안 가.... 대학생쯤 되면 알바 하니까 고민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한 달에 두세 권도 빠듯하다. 먹을 거랑 옷이랑 책 중에 고민하지 않을 정도만 벌어도 행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