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혀서 한 번에 다 읽었는데 


처음 주인공이 병원에서 깨어난 설정은 영화 28일 후나 미드 워킹 데드의 장면과 겹치더라고


아마 이 소설의 오마주(?)였던 거 같음


재밌게 읽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