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혀서 한 번에 다 읽었는데
처음 주인공이 병원에서 깨어난 설정은 영화 28일 후나 미드 워킹 데드의 장면과 겹치더라고
아마 이 소설의 오마주(?)였던 거 같음
재밌게 읽음 추천
명작 중의 명작이죠. 왕년에 계림문고로 나온 <지구 최후의 날>로 처음 읽으면서 큰 충격을 받았는데, 30 여년 만에 완역본으로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명작 중의 명작이죠. 왕년에 계림문고로 나온 <지구 최후의 날>로 처음 읽으면서 큰 충격을 받았는데, 30 여년 만에 완역본으로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