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베이스가 일본어 중역이라서 그래요. 그렇다고 일본어 번역을 잘하느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라서요. 예전엔 동서밖에 선택지가 없었지만 요샌 다른 출판사에서도 추리소설 잘 내주니까 만약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게 있으면 그걸로 보시되 번역 별로 신경 안 쓰고 싼맛에 본다면 동서 보셔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제 경우엔 동서도 그냥 읽는데 대부분은 꺼리시더라고요.
익명(blingg)2018-07-27 00:55
일본어 중역만 문제가 아니라 이책저책 짜집기 전문입니다. 거의 보면 저작권 만료된 고전만 딥다 내는 이유가 그거지요. 딴 데 책 나오면 그거 이리저리 이어붙이기. 번역자 신상이 불명이거나, 이걸 소위 유령번역자라고 하죠, 집단번역으로 번역자 이름 없이 나오는 책 출판사듫이 다 그런 거라고 봄다.
기본 베이스가 일본어 중역이라서 그래요. 그렇다고 일본어 번역을 잘하느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라서요. 예전엔 동서밖에 선택지가 없었지만 요샌 다른 출판사에서도 추리소설 잘 내주니까 만약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게 있으면 그걸로 보시되 번역 별로 신경 안 쓰고 싼맛에 본다면 동서 보셔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제 경우엔 동서도 그냥 읽는데 대부분은 꺼리시더라고요.
일본어 중역만 문제가 아니라 이책저책 짜집기 전문입니다. 거의 보면 저작권 만료된 고전만 딥다 내는 이유가 그거지요. 딴 데 책 나오면 그거 이리저리 이어붙이기. 번역자 신상이 불명이거나, 이걸 소위 유령번역자라고 하죠, 집단번역으로 번역자 이름 없이 나오는 책 출판사듫이 다 그런 거라고 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