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집에서 키우던 가축(당나귀? 말?) 이 가출했음
그 가축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던 중..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의 아버지와 자신이 마치 그 동물처럼 느껴져서
서로 나는 ~~이다~ 푸힝힝~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이었음
중학교때 읽은 거라 내용은 좀 부정확할 수 있는데
무슨 소설이었을까 이거..
집에서 키우던 가축(당나귀? 말?) 이 가출했음
그 가축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던 중..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의 아버지와 자신이 마치 그 동물처럼 느껴져서
서로 나는 ~~이다~ 푸힝힝~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이었음
중학교때 읽은 거라 내용은 좀 부정확할 수 있는데
무슨 소설이었을까 이거..
노새 두 마리?
노새구나 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