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이 모인 자리에서는 천불이 싫어[嫌]하고 선마가 득시글거리는 데서는 선마가 미워[憎]하는, 더러운 냄새의, 털 안 깎아 짐승 같은, 법맹승 하나가 오늘도, 오라지도[請] 않은, 누구네 잔치의 앞자리에 버티고 앉았습. 咄(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01388 그의 생각과 행동을 알면 말투는 선녀였음을 알게 될 것... - dc official App
실베 애들 저리 ㅈ같아 하는거 거의 처음 보네 ㅋㅋㅋ - dc App
무슨 글 얘기임?
https://m.dcinside.com/board/dcbest/52398
ㅋㅋㅋㅋㅋㅋㅋ